박진
'전역 이튿날 선발' 최채흥, 승리 놓쳤지만 5⅓이닝 무실점 '늠름투'
"100구 이상 가능합니다" 민간인 1일 차의 자신감, 감독은 "늠름하던데요" 흐뭇
신현준, 제작진에 불만 토로 "박진이만 예쁘게 찍어줘" (빵카로드2)
감독도, 후배도 무한 신뢰…'프로 20년차' 강민호가 보여주는 '베테랑의 가치'
'국민유격수'도 인정한 아기 사자의 성장…"100경기 목표? 전경기 거의 다 뛰어야"
박진영, '연년생' 두 딸 육아…'천하의 JYP'도 딸들 잔소리에 꼼짝 못해
합류하자마자 1군 콜업…'예비역' 삼성 최채흥, 13일 LG전 선발 등판
'눈치 안 본다' 마음 먹은 김현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펄펄 날았다
1점 차 뒤집혀 '충격패'…롯데, 4위 추락보다 뼈아픈 건 '불펜의 현주소'
'끝내기 승리+위닝시리즈' 박진만 감독…"강민호가 팬들께 큰 선물 드렸다"
롯데 타선 봉쇄+QS 달성→승리 발판 마련…백정현의 '안정감'은 여전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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