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다이빙 역사' 또또 쓰다…김수지, 3m 2연속 준결승 진출→세계선수권 메달 기세 잇는다 [2024 파리]
'합성 NO' 와! 드디어 레알 유니폼 입었다…'따봉' 날리며 첫 트로피 정조준
"이 금메달을 따기 위해 살아온 것 같다"…스무살 태권소년, 꿈을 현실로 이뤄냈다 [파리 인터뷰]
"고기? 메달 따고 먹으면 된다"…'프로 적응러' 우상혁, '金빛' 점프 준비 착착 [파리 인터뷰]
토트넘 희대의 배신자 되나? 결국 레알 마드리드 갈 수밖에…"2250억은 기준점, 재계약 의심스러워"
"'5경기 12실점', 이게 다 포체티노 때문이다"...첼시 신임 감독, '전임자' 저격부터
배드민턴협회, 안세영 주장 '싹 다' 반박…"무리한 출전 없었다" [2024 파리]
배드민턴협회장 "안세영과 갈등 NO…선수 생활 제대로 다 했다"
배드민턴협회장 일축…"안세영 회견 불참? 내가 의아스럽다" [2024 파리]
'8월+인조 잔디' 포항 경기, 박진만도 걱정스럽다…"더위 꺾인다고는 하지만" [대구 현장]
'숨은 게 아니라 도망친' 배드민턴협회, 선수 방패 삼아 먼저 한국행…안세영은 "한국 가서 다 말하겠다" [파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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