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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필승조 강화' 프로젝트, 핵심은 '좌완 히든카드' [애리조나 노트]
청백전부터 웃은 이승엽 감독 "두산이 좋은 팀이라는 걸 느낀다" [시드니 인터뷰]
이승엽호 첫 실전 두산, 청백전서 김동주 4K-박계범 2타점 눈도장 [시드니:스코어]
MVP와 보낸 3주, 국대 미래 에이스가 '터득한 것' [애리조나 인터뷰]
"백호가 KBO 역대 최고의 좌완을 봤다고 하던데요" [애리조나:톡]
한국의 몰리나+타고난 강심장, 양의지 향한 두산의 믿음 [시드니 노트]
경험·퍼포먼스·안정감…KIA, '5선발 경쟁' 본격화 [애리조나 노트]
1R 신인 칭찬 마르지 않네, "오늘처럼만 던지면 1군" [플로리다 스케치]
이승엽 감독 웃게 만든 붙임성, 김인태는 경쟁이 두렵지 않다 [시드니 인터뷰]
연봉 고과 1위 "부끄럽다"는 두산 내야 핵심, 내년 목표는 '당당하게' [시드니 인터뷰]
MLB도 NPB도 안 보는 2022 신인왕, 오직 자신에게만 집중한다 [시드니 노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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