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KBO, PS 일정 발표…7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시작
'5위 확정' 김용희 감독 "임전무퇴의 자세로 싸운다"
'최종전 승리' 두산, KIA 잡고 준PO 직행 확정…KIA 5위 탈락
인천, 최종전 성남에 패배 7위 하락…상위스플릿 좌절
[미리보는 클래식] 인천-제주-전남, 6강 막차 마지막 드라마
순위 경쟁이 만든 두산-삼성-SK의 '운명의 고리'
'승장' 김용희 감독 "이기고자 하는 마음 모여 승리했다"
'11승' 우규민 "마지막 홈경기 선발 등판 영광이다"
'유종의 미' 양상문 감독 "내년 시즌 실망시키지 않겠다"
'옥스프링 12승·장성우 쐐기포' kt, 신생팀 최다승 타이 기록…한화 PS 진출 좌절
'11승' 우규민, 올시즌 LG의 '최다승' 선발 투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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