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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파컵 B조 리뷰] 도란의 KT·한화의 쵸비, 정규에서도 '힘' 통할까?
2021 LCK 스프링, 플옵 방식 변경…6강 토너먼트로 '정규 1위 직행 없다'
'1군 감독대행→2군 복귀' 최원호 감독의 173일, 그리고 [엑:스토리]
LG 이주형의 포부 "1군 진입해 주축 선수로 성장하고파"
담원, 2군 멤버로 '준민-케시-무루' 영입…탄탄한 바텀 라인 완성 [오피셜]
프레딧 브리온, 1군 선수단 '코로나19 음성 판정'…실망·걱정 안겨드려 죄송하다 [오피셜]
'로치' 김강희 "아직 팀워크 부족해. 배성웅 감독 피드백 큰 도움이 된다" [인터뷰]
프레딧 브리온, 케스파컵 기권…2군 코칭스태프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젠지 '영재' 고영재 "상남자 바론 스틸? 죽을 각오로 들어갔다" [인터뷰]
KBO, 키움 징계 결정 유보 "구단이 소명 기회 요청"
팀 찾는 정용운의 절실함, "테스트 만이라도 받고 싶다" [엑: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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