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박소연, 피겨종별 140.29점…개인 최고 기록 경신
이정수-안현수 "4월에 모든 준비 마쳤는데…"
쇼트트랙, 대표선발전 연기에 '팬들도 뿔 났다'
박소연, 피겨 종별선수권 SP 52.28점…개인 최고기록 경신
'계속되는 내분에'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9월 이후로 연기
[엑츠화보] 구슬땀 흘리는 아이스하키 대표팀
김희우 감독, "한국 아이스하키의 성장을 보여주겠다"
이정수 "전재목 코치가 불러주는 대로 사유서 썼다"
제55회 전국 초등부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개최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최고 스케이터 김연아가 강조한 '스케이팅 기술'
김연아, "한국 피겨 발전하려면 스케이팅이 가장 중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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