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최초, 또 최초' 한국 스포츠에 길이 남을 밴쿠버 동계올림픽
기적과도 같은 김연아의 金, 설움 날렸다
2년에 한 번 반복…한국 스포츠 '오심 논란 잔혹사'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만이 할 수 있는 '조지 거쉰 협주곡'
너무나 억울하게 뺏긴 '마지막 자존심', 女 쇼트트랙팀 눈물
고성희 심판 이사, "김연아 점프, 더 좋아졌다"
곽민정 "꿈에 그리던 올림픽, 아직도 떨린다"
곽민정, 쇼트 53.16점…본선 진출 확정
두 달 만에 1분 앞당긴 '괴력'…역사를 새로 쓴 이승훈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올림픽에서도 '행복한 스케이터' 돼야 한다
곽민정, 김연아가 곁에 있어 더욱 힘이 넘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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