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저는 포항이 우선인데.." 김기동 감독은 답답해도 기다린다
김대원-김진수-신진호-이청용 경합...K리그1 MVP 후보 4인 확정
동해안 더비 정상 진행됐지만...여전했던 '힌남노'의 상처
"홍명보 선배 우승 기대하지만, 우리 홈에선 아니다" 포항 김기동 감독
울산 가는 길엔 늘 포항...'잇몸'으로 만든 스토리
'바코 장군-이호재 멍군' 울산, 1-1 무승부로 우승 확정 '연기' [포항:스코어]
포항 김기동 감독은 생각이 다르다..."이미 울산 우승은 99.9%"
올시즌 K리그 우승팀은 누구?[포토]
K리그 우승트로피는 누구에게[포토]
김기동 감독 '팬들이 원하는 것을 준비'[포토]
김기동 감독-신진호 '포항의 느낌으로'[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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