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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바로 앞에 꿀리지 않은 서울의 '빗장수비'
바르셀로나 회장 "포그바, 영입하고 싶어도 못 사"
'10년간 최다 득점' 라모스, 유럽 최고의 수트라이커
유벤투스도 가세…데 브뤼네 향한 뜨거운 쟁탈전
의욕적인 인터밀란, 명가의 부활 외치다
메시-호날두가 한 팀?…UEFA, 올스타전 추진
테베스의 자신감 "유벤투스, 챔피언스리그 우승 가능"
카카, 인자기 신뢰 "3년 안에 AC밀란 살린다"
인터밀란 만치니 감독, 시련의 페드로에 러브콜
사네티 "투레는 최고의 선수, 영입에 총력"
리그에서 잊은 골맛, A매치서 되찾은 공격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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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는 세쌍둥이 손주 육아·이혜정은 "자기 자식은 자기가"...극과 극 황혼 육아 [엑's 이슈]
김지원은 천재 의사, 김유정은 경성 소매치기…전작 찢은 두 배우의 정면승부 [엑's 이슈]
송지은보다 '수양딸' 윤소희가 먼저?…박위 가족 '며느리 차별설' 수면 위 [엑's 이슈]
'신혼부부 준비 중'이라더니…지현·원규 '결별', 커플 사진은 안 지웠다 [엑's 이슈]
장동건, '시술 의혹' 해명 후 공식석상…여전한 조각 비주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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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여신' 판빙빙, 레드카펫을 몸에 휘감은 듯...넘사벽 아우라
'아이들 슈화 맞아?' 핑크빛 청순인 줄 알았는데 과감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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