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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애매한 권선징악 엔딩, 최진혁·손현주 연기는 빛났지만 [종영]
"생존자에 바친다"…'생일편지', 추석 시청자 울릴 묵직한 메시지 [엑's 현장]
"여러번 울었다"…41년생 전무송이 '생일편지'에 임하는 마음 [엑's 현장]
못하는 게 없는 지창욱, 로코 장인의 귀환 [★파헤치기]
"잊으면 안될 역사"…전무송X송건희X조수민도 울린 '생일편지' [종합]
'생일편지' 송건희X조수민 "꼭 기억해야할 역사, 무게감 갖고 임했다"
'생일편지' PD "현재 한일관계와 묘하게 맞물려…의도는 없었다"
'생일편지' 전무송 "일제강점기 배경, 촬영하며 여러번 울었다"
'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 "야구선수 役 위해 8kg 찌웠다" [포인트:톡]
'너노들' 김세정X박지연, 안방극장 사로잡은 걸크러시 매력
'저스티스' 나나, 냉철함부터 다정함까지…시선강탈 온도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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