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감독
오타니 이어 사사키까지, 값진 경험 쌓은 박세웅…日 괴물도 "직구 승부 인상적"
'사사키 상대 2루타 쾅' 윤동희+'솔로 홈런' 한동희, 롯데 자존심 살렸다
우여곡절 끝 일본 잔류 '괴물투수' 사사키, 25일 한·일 롯데 교류전서 선발 출격
배고픔도 잊은 롯데? 감독의 "밥 먹자!" 외침에도 훈련 삼매경 [괌 스케치]
'롯데 주전' 지키려는 김민석…"난 승부욕 강해, 경쟁 이기겠다" [괌 인터뷰]
"우리 헤어졌어요…" 동거 종료가 아쉬운 롯데 윤동희-김민석 [괌 인터뷰]
팬들도 "갖고 싶다" 인기…KT표 캠프 '가이드북' 아시나요 [기장:스토리]
"윤동희? 걱정할 필요가 없다"…김태형 감독이 주전으로 '콕' 찍은 이유 [괌 현장]
홀쭉해진 롯데, 깜짝 놀란 김태형 감독…"난 살빼라고 한 적 없다" [괌:스토리]
"야구할 몸 만들어와!"…김태형 감독이 내준 숙제, 채점의 순간 시작된다
'박영현 최고 인상률-강백호 동결' KT, 64명과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