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종아리 불편' 나성범 두산전 결장…김도영·이창진 테이블세터-변우혁 5번
첫 시범경기 등판 앞둔 양현종·이의리, 김종국 감독 "많이 던지면 60개"
치퍼 존스와 붙었던 스물둘 막내의 조언 "자기 자신 믿어라" [WBC 리와인드]
"내 체력은 타고났다" 3년간 193이닝, 홍건희는 지치지 않았다
"양현종, 켈리, 반즈..." 인싸력 뽐낸 154km 외인, KIA에 녹아든다 [애리조나 인터뷰]
"게으른 선수 단 한 명도 없을 것" 대투수가 강조한 태극마크 책임감 [WBC]
눈 내린 사막+시차 적응…이강철호, 이겨내는 중입니다 [WBC 다이어리]
'호주→한국→미국' 장거리 이동에도 특유의 여유 "마일리지 많이 쌓여" [WBC]
"꼭 설욕하고 싶다" 구창모는 '한일전' 아픔을 기억한다 [WBC]
'아직도' 김광현이라고? '여전히' 김광현이라는 자부심 [플로리다 인터뷰]
"가고 싶어도 못 가…영광스럽다" 8년 걸린 국대 나성범, 간절했던 '태극마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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