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
서진용-송영진 '런웨이에서 못다한 포즈'[엑's HD포토]
SSG랜더스 새로운 BI 공개[포토]
민경삼 대표이사 '가을 야구, 더 높은 곳으로 향할 것'[포토]
오효주-곽수산 아나운서 '찰떡 호흡 기대해주세요'[포토]
오효주 아나운서 'SSG랜더스 팬 페스티벌 시작해요'[포토]
KIA→SSG…새 경쟁 앞둔 신범수 "김광현-서진용 선배 공 받아보고 싶었다"
FA→2차 드래프트→유망주 성장…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SSG 안방 경쟁'
SSG, 로고+유니폼 다 바꿨다 '신규 BI 공개'…"프론티어 정신+인천야구 유산 계승"
'안방 경쟁 도전장' SSG 조형우 당찬 포부…"팀내 포수 최다 경기 소화하고파"
프로 미지명→일본행→KT 입단 후 방출…SSG 한두솔의 간절함 "계속 1군에 있는 게 목표"
3년 연속 풀타임+AG 금→연봉 3억 진입…그럼에도 박성한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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