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우승…김연아, 쇼트 부진 털고 2위 올라
우승컵은 마지막 대결에서…안양 한라 2연승 뒤 2연패
김연아, '거쉰의 마지막 인사'로 명예 회복 나선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쇼트 7위'인 김연아를 받아들이는 자세
김연아, 60.30점 SP 7위…나가수, 70.40점으로 1위
김연아, 미라이 나가수와 한 조…마지막 그룹서 2번째
김연아와 '소치 유망주'로 구성된 '오서 사단'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출전 여자 싱글, '근성'이 승부 관건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와 다른 스케이터, 얼마나 격차 나나
김연아, 피겨 꿈나무 응원담은 동영상 화제
[황금사자기 히어로] 경기고 고지원, "덕수고에 세 번 질 수 없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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