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2009 결산] 야구장의 뜨거웠던 여름 (7-9월)
김연아, "라이벌은 아사다 마오가 아닌 나 자신"
'역대 최고 성적', 밴쿠버는 약속의 땅이 될까?
이규혁-이강석, 빙속 부활의 신호탄 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의 무기는 '트리플 악셀'이 아닌 'PCS'
아사다 마오, 올림픽 티켓 잡기 위해 일본선수권 출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해진, 만 12세에 트리플 5종 점퍼 되다
2010년 밴쿠버 올림픽, 김연아 경기는 언제?
김연아가 직접 쓴 에세이, 2010년 1월 출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신동' 이동원, 노비스 챔피언으로 우뚝 서다
[조영준의 리듬체조 일루션] '여왕' 카나예바의 독주로 막내린 2009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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