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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좌완 미래 꿈 "올림픽 갈 수 있다면" [고척:캠프톡]
키움의 새 영웅 장재영, 캐치볼 및 끝없는 질문 타임! [엑's 스케치]
슬러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업데이트…최고 등급 ‘해외파’로 선보여
롯데 라이브 피칭 시작, 스트레일리 '무기' 추가 [사직:캠프노트]
"힘 느껴져" 폰트, 첫 불펜 피칭
쿠바산 좌완 파이어볼러 두산 선택, 이유는 하나 [이천:캠프톡]
'벌써 146km/h' 한화 카펜터 라이브피칭에 환호성 터졌다
'NO.62→55' 강재민 "이글스 55번의 의미 잘 알고 있다" [거제:캠프톡]
찍어 누르는 196cm…목표는 롯데 10승 투수 [사직:캠프톡]
롯데 프랑코 "나는 아주 공격적 투수" [사직:캠프톡]
'첫 불펜피칭 소화' 킹험-카펜터, 포수들 "공에 힘 느껴져" [거제:캠프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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