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지친 권혁의 어깨, 한화의 승리공식이 흔들린다
'행복 수비→명품 수비' 올 시즌 한화의 최대 변화
'7연패' 한화, 의연했던 김성근 감독의 속앓이
'신인' 황대인 "몸쪽 직구 하나만 노리라는 조언 적중"
'주장' 이범호 "오랜만에 포스트시즌 같은 기분 들었다"
'5위 수성' 김기태 감독 "오늘 중요한 경기였다"
'꾸역투' 탈보트, '야수 실책'으로 무너지다
'7회 4득점' KIA, 한화 꺾고 5위 수성
브렛 필, 이동걸 상대 달아나는 솔로포 폭발…시즌 18호
이범호, 배영수 상대 역전 솔로포 폭발…시즌 21호
'꾸역투' 탈보트, 6이닝 4실점 2자책…9승 좌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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