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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대한체육회장, 노진규 병문안…쾌유 기원
열흘 앞으로 다가온 소치올림픽, 여전히 준비 중?
E1, 김연아 소치 응원을 위한 방패연 제작
'뒷심 부족' 최나연, LPGA 바하마 클래식 공동 3위
'피겨 기대주' 김해진 '흑조', 박소연 '백조'된 사연은?
'피겨 기대주' 박소연 "주니어와 시니어, 스케일 다르다"
김해진 "흑조 프로그램, 연아 언니가 권유"
'버디 행진' 최나연, 바하마 클래식 3R 단독 선두
김해진-박소연, 김연아 이후 160점 돌파한 의미
리나, 2전3기 끝에 호주오픈 정상…메이저 통산 2승
'개인 최고점' 김해진, 피겨 4대륙 6위…박소연은 9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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