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수원-경남] '선택과 집중' 수원의 결단은?
신수지, "노장? 국제대회에서는 아직도 어려요"
오서와 결별한 곽민정, 지현정 코치와 함께 한다
리듬체조 전문가, "손연재, 세계선두권에 올라설 자질 충분"
손연재 "22위에 만족, 아시안게임서는 메달따고 싶어요"
박태환, 체력 보강 통해 3관왕 노린다
박태환, "아시안게임 金위해 체력 보강하겠다"
[엑츠포토] 출국하는 박태환 '진지한 표정으로~'
[엑츠포토] 출국하는 박태환 '광저우 금을 향해'
[엑츠포토] 맹훈련의 흔적 '뚜렷한 물안경 자국'
[엑츠포토] 밝은 표정으로 출국하는 박태환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