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10
모로코가 브라질 농락했다, 삼바 군단 '비긴 것도' 다행…비니시우스 원더골이 살렸다→100분 혈투 1-1 무승부 [월드컵 리뷰]
"이강인을 겨우 615억에? 헐값 매각 반대, 너무 다재다능"…프랑스 현지 화났다! LEE 월드컵 맹활약에 거센 의문 제기
"TV 스타가 PSG서 우승→월드컵 골이라니"…이강인 성장 스토리, 글로벌 매체서도 화제 [2026 월드컵]
이강인, '오늘'이 가장 싸다!…월드컵 체코전 '패스 100%+드리블 5회' 쇼케이스→"천문학적 이적 가능해" [과달라하라 현장]
[오피셜] 이러다 안세영 쓰러진다!…귀국 일주일도 안 됐는데→7월 日 오픈·中 오픈 '출전 확정'
'와, 이 공 뭐냐' 역대 2위 160.8km/h 강속구 쾅! '탈KBO급' 구위에 팀 동료도 입이 떡…"우리 팀이어서 다행, 정말 모자란 게 없어" [잠실 현장]
아이오아이, 수차례 불발 끝 이룬 9년 만의 재결합…"청하 제안에 뜻 모아" (전참시)[전일야화]
멕시코 김민재 퇴장→한국은 큰 찬스?…백업 CB 출전 유력→손흥민이 탈탈 턴다 "빠른 韓 스피드 못 막아, 재앙될 것" [과달라하라 현장]
함소원 "9살 딸, 전 남편 만나고 1년에 10kg 쪄"…소아비만 진단에 '속상' (사이다)
아이오아이, 팬들과 9년 만에 감격 재회…10주년 콘서트 성황리에 마쳤다 (전참시)[종합]
"나 돌아가"...'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이별 통보에 "너 안 보내" [전일야화]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