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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 최대어! '칸나' 김창동, 23시즌 담원 기아에서 뛴다…'내년 라인업 탄탄' [오피셜]
'최악의 시나리오' 맞은 NC, "양의지 빈자리, 외부수혈 주력"
롯데의 행복한 겨울, 보호선수 20인 지정 숙제 남았다
'포수 보강' 강조했던 이승엽 감독 "FA 영입 안 돼도 핑계 없습니다"
‘FA 선물’ 없는 신임 감독, 강인권 감독의 머리는 벌써 하얗게 셌다
저지 잔류 바라는 뉴욕의 왕 "난 선수 때 다른 팀은 안 간다고 했다"
'WNBA 출신' 슈퍼루키 기대감 상승 "가려운 부분 긁어줄 선수" [미디어데이]
"가장 취약한 포지션은 포수"…양의지 영입, 두산 구상에 있을까
이승엽 두산행에 홍준표 추천까지, 난감해진 삼성
"김서현 이길 자신 있다" 경쟁심에 불 지핀 윤영철, 시선은 신인왕
김서현 첫 이글스파크 찾은 날 "앉아서 야구를 못 봤어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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