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
허성태 "35세에 대기업 포기, 솔직히 후회는 했었다" [화보]
현빈, '꾼' 400만 돌파 기념 친필 메시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합] 현빈·강소라, 교제 1년 만에 결별 "응원하는 선·후배로 남겠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임철형, 씨앤코이앤에스와 전속계약
[엑's 인터뷰] '꾼' 현빈 "사기꾼 변신, 유연하게 연기하려고 했죠"
이선빈 "기 세 보인다는 말 많이 들어…실제론 털털" [화보]
김태우, '창궐' 합류…故 김주혁 빈자리 채운다
'꾼' 현빈, 故 김주혁 애도 "잘 계실 것이라 생각해" (인터뷰)
'꾼' 현빈 "차기작 때문에 머리카락·수염 길러…주변서 자르라고" (인터뷰)
[추모②] "잘하고 싶어"…'독전'·'흥부', 유작으로 남겨진 故김주혁의 열정
[엑's 프리즘] 연기라는 한 우물만 판 故 김주혁, 별이 지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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