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XY염색체' 복서 또 결승행…대만 린위팅도 금메달 '눈 앞'→상대 선수 또 '손가락 X' 세리머니 [2024 파리]
노래 가사처럼 멋진 '한 페이지' 만든 박태준…金 목에 걸고 웃었다 [파리 인터뷰]
"'男 태권도 16년만 금메달' 박태준, 이용대 잇는 윙크보이"…SBS 시청률 1위 [종합]
이강인 '역시 대박' 프리시즌 1차전 최고 평점!…수비형 MF 문제 NO '전망 밝다'
'쏟아지는 야유에 당당히 응수' 박태준…"끝까지 최선 다하는 게 예의" [파리 인터뷰]
'합성 NO' 와! 드디어 레알 유니폼 입었다…'따봉' 날리며 첫 트로피 정조준
"이 금메달을 따기 위해 살아온 것 같다"…스무살 태권소년, 꿈을 현실로 이뤄냈다 [파리 인터뷰]
男 태권도 박태준, 16년 만에 금메달 캤다...韓 최초 57kg급 제패→대한민국 12번째 金 [파리 현장]
중국 앞에 2번 울었던 신유빈, 언니들과 '만리장성' 넘을까…결승 티켓 놓고 단체전 격돌 [파리 현장]
리버풀, 日 캡틴 쫓아낸다..."라리가 정상급 MF 영입, 엔도 방출 촉발"
'도쿄 불운, 金으로 날린다' 우상혁 "가장 높은 곳에서 애국가 부르겠다" [파리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