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배·심·차·함, 신인 4명이나 완주 대단해"…박진만 감독, 성공적 캠프에 '함박웃음' [오키나와 현장]
LG 이적 후 첫 경기 삼자범퇴 '완벽 데뷔', 그런데 "운에 가깝다"…최채흥은 왜 만족하지 않았나 [오키나와 현장]
역시 구자욱! 네일에 '대타 만루홈런' 폭발!…삼성, KIA에 8-4 역전승 [오키나와 현장]
김무신 없지만, 삼성 불펜 새 구상은?…"배찬승·이호성·황동재 등 젊은 투수들 좋다" [오키나와 현장]
최원태 '폭투라니'[포토]
최원태 '강렬'[포토]
연습경기에 등판한 최원태[포토]
최채흥·김강률, 트윈스 유니폼 입고 '첫선'…LG-KT 선발 라인업 발표 [오키나와 현장]
'푸른피 에이스' 원태인 'FA 최대어만 부르는 분위기 메이커!'[엑's 영상]
최원태-원태인 '후라도의 열혈 강의에 빠져든다'[엑's 영상]
최원태 '수비 훈련도 집중'[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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