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안현수, 10월 러시아 시민권 얻는다…소치올림픽 도전
국보된 '스케이터 김연아', 앞으로의 행보는?
브라우닝, "김연아와 동시대에서 활약했으면 좋겠다"
슬루츠카야, "러시아 피겨 유망주, 기대감 크다"
김연아, "세계선수권 출전, 아직 결정 못했다"
[피겨 챔피언 인터뷰 ①] 패트릭 챈, "나는 챔피언이지만 세계 최고는 아니다"
'기립박수' 브라우닝, 김연아 아이스쇼 '스타'로 급부상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거장'들이 김연아를 극찬하는 이유
커트 브라우닝 "김연아의 점프, 너무나 아름답다"
김연경, 24득점…女배구, 10년 만에 쿠바 제압
'러 피겨 전설' 슬루츠카야, '김연아가 울때 함께 울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