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최다빈, 피겨 Jr 그랑프리 2차 쇼트프로그램 7위
김연아 팬 '승냥이 연합', 유니셰프에 시리아 구호 후원금 기부
이준형,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 5위
김진서, 피겨 Jr그랑프리 1차대회 男싱글 6위
'피겨 기대주' 김나현, 첫 출전한 Jr그랑프리 5위
김진서, 주니어 그랑프리 1차대회 쇼트 4위
피겨 전문가 "김연아의 명품 점프 예전보다 더 좋아졌다"
[인터뷰] '원조 군통령' 김소리, "'진짜 사나이'서 유격훈련 받고 싶어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악마의 프로그램' 선택…'안정'보다는 '도전'
윌슨 "새로운 탱고 오직 김연아만 해낼 수 있다"
김연아 "새 프로그램 가장 어렵지만 만족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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