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화
신동건 품은 롯데, 김태형 감독도 반색…"순번 안 오는 줄, 투구폼 유연해 보여" [대구 현장]
'불꽃야구' 경사 터졌다…'임스타' 임상우, KT위즈 품으로 '쾌거'
오재원-최유빈-강건우 '아기독수리 발톱 기르고 올게요'[포토]
오재원-최유빈-강건우 '한화의 확신'[포토]
오재원 '이름 석자 새긴 한화 유니폼 착용'[포토]
한화 1라운드 지명된 유신고 오재원[포토]
키움 박준현은 예상했는데…'NC 신재인→한화 오재원' 1R 야수만 4명, 드래프트장이 술렁였다 (종합)
오재원 '1라운드 3순위 지명으로 한화행'[포토]
3순위 유신고 오재원 '한화 유니폼 잘 어울리나요?'[포토]
유신고 오재원 '한화 우승에 보탬이 되는 선수 될 것'[포토]
'이변 없었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로 키움 입단…"1군에서 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2026 신인드래프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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