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전주성 '승리요정' 이동국, 관중석에서 함께한 전북의 V9[엑's 스토리]
'지성과 상식이 통했다'...'초보들'의 첫 시즌, 곧바로 결실 [전북 우승]
'주장으로 첫 우승' 홍정호 "'동국이 형 반만 하자'고 생각했다" [전북 우승]
'데뷔 시즌 우승' 전북 김상식 감독 "힘든 시기, 우승으로 잊혀질 것 같다" [전북 우승]
'우승 감독' 김상식, 팬들 향해 인사[포토]
기념 촬영하는 홍정호-김상식 감독[포토]
김상식 감독 '우승 트로피와 함께'[포토]
최강희부터 시작된 '전북 우승'의 역사, '초보감독' 김상식도 이름을 남기다 [전북 우승]
'K리그 5연패' 홍정호-김상식 감독, 다섯 손가락 쫙[포토]
김상식 감독 '하늘을 나는 기분'[포토]
작전 지시 내리는 김상식 감독[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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