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위
'리그 1위 포수' 있어 든든한 KIA, 꽃감독은 성장을 기대한다 "좀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으면..."
양의지 1위→손아섭 2위…올스타전 '베스트12' 팬투표 1차 중간 집계 눈에 띄네 [공식발표]
[오피셜] 한화 5위 이끈 강백호, 생애 첫 월간 MVP 수상…KIA 황동하 압도적 격차로 제쳤다
옆집 KCC 우승 파티 하는 날, '4연패' 롯데는 만원 관중 앞 자멸…벌써 6월인데, 아직도 올라갈 생각을 않는다 [부산 현장]
'돌아온 4번' 노시환, 8회 동점타→9회 쐐기포 폭발!…강백호 빈자리 잘 채웠는데, "형 돌아오면 순순히 4번 내줄 것" [부산 인터뷰]
'빅이닝 이글스' 막판 뒷심 또 빛났다! 0:2→4:2→7:2 '단 2이닝' 만에 역전극…김경문 감독 "선수들 포기 않고 끝까지 집중" [부산 현장]
'강백호 효과' 이 정도였나, 대타 나오자 투수 교체→방망이 '단 한 번' 휘두르고 밀어내기 4구…'세계 타점왕' 위압감 다르다 [부산 현장]
'무려 20년 만에' 다승왕 류현진 볼 수 있나, 지난해 26경기 9승→올해 11경기서 벌써 7승…정작 본인은 왜 고개 가로저었나 [부산 인터뷰]
한화 '5할 승률+5위 방어선' 적극 사수 중, 7경기째 버티고 있다…김경문 감독 "류현진 에이스다운 피칭, 덕분에 공격 찬스" [부산 현장]
"내 역할, 강백호 앞에서 출루해 홈 밟는 것" 그런데 벌써 11호 홈런 폭발이라니…2년 만에 돌아온 페라자, 더 성숙해졌다 [부산 현장]
손민한 넘고, 김시진·정민태와 어깨 나란히! 류현진 다승 공동 1위+통산 124승→한화 5할 승률·5위 사수…김태형 800승 '다음 기회로' [부산: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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