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엄살이 아니라 진심, 1위팀 감독은 걱정이 많다…"내색 못하지만 체력 문제 신경 쓰여" [수원 현장]
'적'으로 IBK 만난 김희진, 현대건설 1위 등극 속 웃었다…카리-양효진 32점 합작 [수원:스코어]
양효진 ‘블로커를 보면서’[포토]
양효진 ‘이쪽이야’[포토]
양효진 ‘살짝’[포토]
양효진 '다음 공격은'[포토]
양효진 '살려야 한다'[포토]
김수지-양효진 '노련함의 대결'[포토]
이다현-양효진 '적으로 만난 사이'[포토]
이다현-양효진 '어제의 동료, 오늘은 적으로 만나다'[포토]
'진짜 은퇴' 김연경, 한국 배구 걱정 뿐…"국대 성적 중요해, '12년 걸려도' 나아갈 장기 플랜 안 보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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