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유니폼 입고 싶었다” 오승환이 '삼성 V8' 지켜본 소감
김정준 해설, 전력코치로 한화행…김성근 감독과 한솥밥
커쇼, 만장일치로 사이영상 수상 '2년 연속'
'아가메즈 25점'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잡고 2연패 탈출
'전설' 리베라 "다시 태어나도 내 선택은 마무리“
KBO, 김광현 포스팅 응찰액 수용 MLB에 통보
'전설' 리베라 “가장 까다로웠던 타자는 마르티네즈”
리베라의 당부 “어린 선수들 응원해 주세요”
‘전설’ 리베라 “한국 선수들 ML 진출 희망한다” (일문일답)
김광현, 꿈의 ML 도전 시작…SK 포스팅 수용
윌리엄스·쇼월터, MLB 올해의 감독상 수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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