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메이저 제패' 리디아 고, '최연소 기록' 철옹성 구축
'만 18세' 리디아 고, '최연소 메이저퀸' 등극
'컷 위기서 우승까지' 안신애, 커리어 첫 메이저 제패(KLPGA챔피언십)
'단독선두' 이미향 "최종라운드, 변화 주지 않을 것"
'최연소 메이저 우승 도전' 리디아 고 "좋은 경험으로 삼겠다"
이미향, 에비앙3R 1타 차 선두…리디아 고 공동 3위
메이저대회 마지막 날, '저격수 전쟁' 펼쳐진다
'테이프 꽁꽁' 리디아 고 "보기보다 괜찮아요"
우즈, 2015-16시즌 PGA 개막전 '강제 출전'
이미향, 에비앙챔피언십2R 이틀 연속 선두
[창간 8주년 인터뷰②]안신애, "외모 말고 '꾸준함'도 알아줬으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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