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SK
'완봉승' 장원준 "한 경기 책임져 불펜 쉬게 해 만족"
김태형 감독 "장원준, 두산에서의 첫 완봉승 축하"
'2436일 만의 완봉승' 장원준, 걱정을 사치로 만든 위력투
'총체적 난국' SK, 투타 난조에 집중력까지 잃었다
'제구 난조' 박종훈, 벗어나지 못한 사사구의 굴레
'장원준 완봉승+양의지 3타점' 두산, SK 연이틀 꺾고 2연승
양의지, 김주한 상대 달아나는 솔로포 '시즌 4호'
'6사사구' 박종훈, 두산전 3이닝 6실점 조기강판
두산 장원준, 역대 18번째 통산 1700이닝 달성
SK 조용호 "발목 부상 순간, 수술한 쪽이라 아찔"
'1군 등록' 로맥, 두산전 2번-DH로 첫 선발 출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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