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
이상군 감독대행 "오간도 통증 없어, 다음주 1군 등판"
KIA 양현종·두산 김재환, KBO 7월 MVP 공동 수상
KBO, 양현종·니퍼트 등 7월 MVP 후보 확정
김기태 감독 "김주찬 반등, 본인의 노력이 제일 크다"
'15승' 헥터 "기록 신경 안 써, 내 투구에만 집중"
'4연승' 김기태 감독 "마운드의 좋은 피칭으로 승리"
김주찬-김선빈 '위닝시리즈로 가야지'[포토]
KIA '두산에 2:1 짜릿한 승리'[포토]
김기태 감독 '다시 연승으로 가보자'[포토]
'무실점 릴레이' KIA의 불펜이 견고해진다
임창용-한승택 '승리를 지켰어'[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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