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쩔수가없다' 작품상에…박찬욱 감독 "공정하네"·"후보도 안 됐지만" [백상예술대상]
장항준, '왕사남' 수상에 "해발이·항주니·♥김은희"…가족 실명 언급 소감 [백상예술대상]
박찬욱·장항준 아니었다…"친족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에 감사" 윤가은 감독상 [백상예술대상]
'천만 거장' 장항준, 박지훈 향해 공개 야유?…"큰상 받고파" 현장 터졌다 [백상예술대상]
'어쩔수가없다' 이성민 "(염)혜란이가 못 받아서 욕도 했는데..." 남우조연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휴민트' 신세경 여우조연상에...박정민 '찐' 환호·웃음 꾹 "우와" [백상예술대상]
'세계의 주인' 서수빈, 트로피에 뽀뽀 쪽 "상 무서운 줄 알겠다" [백상예술대상]
'단종오빠' 박지훈, 신인상 수상 "통통했는데 믿어줘"…장항준 '뿌듯' 미소 [백상예술대상]
'애마' 방효린, 여자 신인 연기상 "이하늬 통해 훌륭한 배우 무엇인지 배워" [백상예술대상]
'44세' 전지현 "킥복싱 시작, 항상 전용 도시락 들고 다녀"…남다른 관리 (십오야)
'군체' 전지현, 감염 사태에 고군분투…구교환 "내가 유일한 백신" 의미심장 미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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