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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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남편♥' 이정현, 벌써 바이올린 켜는 첫째 딸에 흐뭇…"아빠한테 레슨받는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9 15:55 / 기사수정 2026.06.29 15:55

명희숙 기자
배우 이정현
배우 이정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정현이 폭풍 성장한 첫째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서아 엄청 컸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첫째 딸 서아가 아빠에게 바이올린 레슨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서아는 작은 손으로 바이올린을 제법 능숙하게 잡고 활을 움직이며 연주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상에는 "아빠한테 레슨받는 중"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빠는 직접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서아의 자세를 하나하나 알려줬고, 서아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즐겁게 레슨을 이어갔다.

또래보다 한층 의젓하게 성장한 서아의 모습과 다정한 부녀의 일상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딸을 바라보는 이정현의 흐뭇한 시선 역시 고스란히 전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정현은 1980년생으로 1996년 개봉한 영화 '꽃잎'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가수로도 활약했으며, '와', '바꿔', '줄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현재 배우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이정현은 지난 2019년 4월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정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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