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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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화장실 없는 무인도에 "안 싸는 게 낫다" 선언…이준도 생리현상 거부 (1박 2일)

기사입력 2026.06.28 19:15 / 기사수정 2026.06.28 19:15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무인도에 입성한 이준과 딘딘이 화장실이 없는 상황에 생리현상을 거부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준과 딘딘이 무인도에 입성해 생리현상을 거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준과 딘딘, 이기택은 OB 팀과의 미션에서 패배한 뒤 무인도로 들어갔다.



이준은 제작진을 통해 삽을 받고는 의아해 했다. 제작진은 삽이 화장실용이라고 알려줬다.

딘딘은 화장실이 없는 상황을 알고는 "안 싸는 게 낫다"며 생리현상을 거부했다.

이준 역시 "마인드컨트롤로 다 된다"면서 삽을 파고 싸느니 안 싸겠다고 나섰다.



YB팀 3인방은 베이스캠프로 올라가면서 으스스한 분위기에 "귀신영화를 찍겠다"고 말했다.

이준과 딘딘은 앞서 무인도에 들어왔던 이용진이 만들어놓은 베이스캠프 상태를 보고 분노했다.

딘딘은 "이게 뭐야"라며 바로 OB 팀에게 영상전화를 걸었다.

문세윤은 화가 잔뜩 난 딘딘을 향해 예의부터 갖추라고 한마디 하며 영상전화를 받아주지 않았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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