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양석환-홍건희와 협상 앞둔 두산, 잔류 위해 최선 다한다..."금액 차 크지 않으면 잡아야"
김광현 "오늘 진짜 춥네"+한유섬 "이게 맞는 건가요?"…김강민 한화행→충격의 흔적들
"아이고, 앞으로 도로공사를 4번 더 만나야 한다니" [현장:톡]
'중장거리형 타자+전천후 투수' 영입한 NC "가장 좋은, 즉시 전력이라 판단했다"
최주환→키움, 김강민→한화...역대급 2차 드래프트 22명 이동 확정
'짐승 한화 이적' 당황한 SSG…"우리도 깜짝 놀랐다, 김강민과 이제 연락해야"
안치홍 떠난 롯데, 중요해진 2차 드래프트 지명...내야 보강 성공할까
"수석코치는 투수 출신, 2군 의견 많이 들을 것"…이숭용 SSG 감독이 강조한 건 '화합'
제2의 신민재-김대유 찾아라...KBO 2차 드래프트, 22일 비공개 개최
SSG 이숭용 신임 감독 "구단주님의 숙제, 성적과 육성 다 잡겠다" [현장 일문일답]
'영웅'이 될 뻔했던 윤동희 "일본 실력 인정, 또 지고 싶진 않다" [APBC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