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
"이견 없었다"…KIA, 장현식 보상선수로 'LG 투수 강효종' 택했다 [공식발표]
즉시전력감 투수에 군침? KIA, 19일 장현식 보상선수 지명→내부 FA 협상 바로 이어질까
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새 캡틴' 박해민이 본 '새 가족' 장현식…"정말 좋은 투수, 동료 돼 든든하다"
LG, 팬+선수단 함께한 '러브기빙데이' 성료…약 1억5000만원 기부
'LG맨' 장현식, 내 각오는 "못하곤 못 사는 성격…무조건 잘하겠다" [잠실 현장]
'KIA→LG' V12 우승 멤버 뜨거운 감사 인사…"KIA에 있었던 1552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첫 FA→LG 이적' 광주 떠난 91홀드 불펜투수…KIA는 '75이닝 공백' 어떻게 메울까
"LG 오는 거야?" 장현식, 선배 '기습 카톡' 이틀간 무시…"잘 데려왔다는 얘기 많았으면" [타이베이 현장]
염경엽 감독 미소가 보인다…시즌 내내 '불펜 운영' 한숨 쉬었던 LG, 장현식 수혈로 숨통 틔나
LG 샐러리캡 안 터지나…'52억 전액 보장' FA 장현식 영입→최원태 잔류 '시선집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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