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준
2016년 '절치부심' 1980년生 원숭이띠 'Best5'
연봉 협상도 속전속결, 완벽한 롯데의 '겨울 훈풍'
달라진 아마 분위기 "ML보다 KBO 먼저 도전할래요"
'투수 보강' 롯데, 선발 투수는 '경쟁의 장'
'훈훈한 스토브리그' 롯데의 마지막 과제 '연봉 협상'
'누수 없는' 롯데 타선, 관건은 공·수 조화
'겨울 훈풍' 롯데, 기대 높아지는 마운드 재건
'중간점검' 엘롯기의 스토브리그 발자취를 보다
두 마리 토끼 잡은 자선야구, 웃음 만발 '12월의 올스타전' (종합)
'일편단심' 송승준 "내게 롯데 말고 다른 팀은 없다" [XP 인터뷰]
'자선야구' 양신팀-종범신팀, 혈투 끝에 5-5 무승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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