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의
09 WBC 영웅→23 투수코치의 확신 "광현종+고우석 컨디션 좋다"
오키나와행→'3인 3색' 5선발 불꽃 경쟁…수장의 주안점은 [애리조나 노트]
"내 체력은 타고났다" 3년간 193이닝, 홍건희는 지치지 않았다
1년 만에 5km 증가…KIA 좌완 풍년, '148km 비밀병기' 뜬다 [애리조나 인터뷰]
'포스트 유희관' 이병헌, 29번 달고 101승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日 KBO 전문가 "한국의 이치로 이정후, 약점이 없는 타자"
2017 WBC→정규리그 우승…양현종이 떠올린 '영광의 시즌' [애리조나 인터뷰]
KIA '필승조 강화' 프로젝트, 핵심은 '좌완 히든카드' [애리조나 노트]
스물아홉 최원준이 'MZ' 곽빈에게 "WBC서 겁 없이 던지고 와" [시드니 노트]
前 일본 대표팀 코치 "한국전 선발? 야마모토가 던져야"
"대표팀도, 정규 시즌도 중요하다" 대투수가 노리는 '두 마리 토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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