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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양세종, 진짜 치료제의 행방 알았다 (종합)
法, 차주혁 마약·음주운전 사고에 징역 1년 6월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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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이센스·아이언 사례로 보는 탑 대마초 처벌 수위는
탑, 대마초 흡연 인정 후 반성…경찰청 "징계 여부 검토 중"(종합)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주거 침입' CCTV 공개…검찰 재수사
류준열 측 "일베 허위사실유포, 명백한 범죄…법적 대응할 것"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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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협 "승부조작 사태 사과, 근절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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