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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점 업고 시즌 최고투, 애플러 "타선 지원 덕분에 부담 없었어"
'맞는 옷 따로 있었나?' 푸이그, 8번에서 존재감 더 빛났다
'13안타 타격쇼' 키움 11-2 대승으로 3연승, 한화 4연패 [고척:스코어]
'달아나는 투런' 푸이그, 주현상 상대 시즌 5호포 폭발
완봉패+5연패+7위 추락, 두산의 우울한 금요일 밤
"너 2군 안 보낼 거야" 사령탑 무한 신뢰에 피터스 방망이가 깨어났다
‘방출설?’ KIA 놀린, 팔색조 QS로 ‘명예회복’
두산에 복수 성공한 폰트 "이재원과 호흡 잘 맞아 좋은 투구했다"
득점 지원 꼴찌, 두산 곽빈의 머나먼 시즌 2승
떠나는 우승투수의 뜨거운 인사, "여러분 모두가 가족, 다시 돌아오고 싶어"
'5회 역전 적시타' 최형우, 통산 3600루타 금자탑…KBO 역대 4번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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