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케빈 나, CIMB클래식 2R 공동 7위
박인비, 손가락 통증으로 블루베이 2R 앞두고 기권
'공동 4위' 맥길로이 "오늘은 퍼트가 홀에 들어갔다"(터키시에어라인1R)
케빈 나, CIMB클래식 공동 8위서 출발
맥길로이 "몸 상태 완벽, 결국 '멘탈' 문제"
안병훈의 '첫 메인스폰서' 주인공은 'CJ'
전인지 "새로운 목표인 '2주 연속 우승'에 도전"
2경기 치른 PGA투어, 벌써 신인왕 경쟁 돌입
'2주 연속 신인에 덜미' 케빈 나, 외신도 탄식
케빈 나, 2주 연속 준우승…'루키' 커프먼 우승(슈라이너스아동병원오픈)
전인지 캐디 "인지·인비 메이저 강세, 이유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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