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이강철 감독 "김건형, 김기태 아들 아니라 선수로서 잘할 것"
허문회 감독 "신인 지명 결과 존중, 잘 뽑았다" [사직:프리톡]
'4% 확률 뚫고 GS행' 김지원 "오늘은 내게 최고의 날"
투수 9명 뽑은 롯데 "잘 키울 수 있다" 자신
[2021 신인지명] 'SK 1R 지명' 조형우 "팬들에게 사랑 받는 선수 되겠다"
[2021 신인지명] KT 이숭용 단장 "즉전감 선발, 내야와 투수 보강에 초점"
[2021 신인지명] KIA "1R 지명 박건우, 즉시전력감에 가깝다"
[2021 신인지명] '히어로즈 리틀야구 출신' 김휘집 "1R 지명 예측 못했다"
[2021 신인지명] LG 차명석 단장 "계획대로 부족한 포지션 채우는 지명"
[2021 신인지명] 한화 "즉전감부터 미래자원까지, 우수자원 영입 만족"
[2021 신인지명] 김진욱·나승엽 롯데 1·2R 지명, 신인 100명 선발 완료 (종합)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