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2021 신인지명] '김기태 전 감독 아들' 김건형, KT 8R 지명
[2021 신인지명] '최대어' 강릉고 김진욱, 전체 1순위로 롯데 유니폼
'2루타만 6번' 김진욱, 3이닝 8실점 조기강판 [대전:선발리뷰]
KOVO, 22일 여자 신인선수 '비대면' 드래프트 실시
2021 KBO 신인 드래프트, 국내 첫 언택트 진행
‘롤모델은 이정후’ 김건형-심종원, KBO에 도전장 내민 야구인 2세들[엑’s 셔터스토리]
김건형-심종원 '테스트 후 음료 한 잔'[포토]
김건형-심종원 '쉬는 시간에도 함께'[포토]
김동진 '송구 들어갑니다'[포토]
김건형 '어떤 공이 와도 캐치한다'[포토]
김건형 '수비 테스트에 집중'[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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