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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송승헌 '김태희보다 눈 커' 실검 상상 못해, 잘생기고 편한 배우" [엑's 인터뷰②]
'당나귀 귀' 현주엽, 도티 집 급습했다...新보스 송훈, 역대급 자기애 셰프 [종합]
'트레인' 윤시윤·경수진, 조사실서 만남…살벌한 눈빛 대치 '폭풍전야' [포인트:컷]
한혜연 "PPL 혼란 죄송, 앞으로 명확히 표기 할 것" 직접 사과 [공식입장]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X서예지 곳곳에 녹아들었다…디테일에 '눈길'
원빈,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 사인회 진행…변함없는 조각 비주얼
원더나인, '시한부 그룹' 타이틀보다 빛나는 '성장+팀워크' [엑's 현장]
"끝 있지만, 무대마다 최선"…원더나인, '시한부 그룹'의 패기 담은 컴백 [종합]
정세운 "첫 정규앨범, 내 명함 같은 느낌…다음 기다려지는 가수 되고파"[일문일답]
'악의 꽃' 장희진 "연기적으로 도전해볼 만한 장면 많아 끌렸다"
설하윤 '썩어버릴 관계' 심경 토로→"감정이입, 걱정시켜 죄송" 해명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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