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메이저퀸' 신지애 "계속 JLPGA 투어에 집중, 목표 상금왕"
'화기애애' 양 팀 주장 "상금 공평히 나누도록 보탤게요"(챔피언스트로피)
'무서운 신인들' LPGA, KLPGA에 4:2 리드 (챔피언스트로피 첫째 날)
신지애, JLPGA 2R 공동선두…전인지·이보미 공동 6위(JLPGA 투어챔피언십2R)
4개 투어 대항전 '더 퀸즈', 경기 방식 확정
이보미, JLPGA 최종전 공동 4위서 시작…전인지 공동 14위
'넘버3' 김세영의 등장, 2강 체재 흔든다
'명예의 전당 예약' 박인비 "더는 바랄 게 없다"
박인비, 세계 2위로 마감…2016시즌도 '2강 체재로'
'막내' 김시우, PGA 투어 2주 연속 '톱20'
올해의 선수 놓친 박인비, 명예의 전당 예약으로 '해피엔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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