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개명' 김태훈 흐뭇한 손혁 감독 "이름과 잘 맞는 듯" [고척:코멘트]
'불펜 호투+14안타 11득점' 키움 2연승, SK 속수무책 10연패 [고척:스코어]
'위압감 없는 153km/h' 핀토, 키움전 4⅓이닝 8실점 [고척:선발리뷰]
손혁 감독 "모터 1군 합류? 안정 확실히 되면" [고척:프리톡]
[야구전광판] 역대 7호 끝내기 보크, 황당하게 갈린 위닝시리즈
[잠실:코멘트] '4연패 탈출' 손혁 감독 "초반 적극적 공격으로 좋은 흐름"
[엑:스코어] '요키시 2승+장단 17안타' 키움 4연패 끝, LG 7연승 저지
[잠실:온에어] 달아나는 키움, 서건창-이정후 나란히 솔로포 '쾅'
[잠실:선발리뷰] 난타 당한 차우찬, 키움전 4이닝 5실점 강판
[잠실:프리톡] 손혁 감독 "임병욱 길면 8주 이탈, 본인이 가장 아쉬울 것"
[고척:포인트] 돌발 '4번 타자' 이성규, 장타만 2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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