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김강률 최고 인상률' 두산, 2018 연봉 계약 완료
'55명 규모' 두산, 30일 호주 스프링캠프 출국
[골든글러브] KIA 양현종, GG로 상 싹쓸이 '피날레'…KIA 5명 배출 (종합)
2017 골든글러브 후보 명단 확정...양현종-이승엽 후보
'이범호 만루포·양현종 SV' KIA, 두산 꺾고 8년 만의 통합 우승!
[KS5] 타선의 늦은 각성…허무하게 깨진 두산 3연패의 꿈
[KS5] '뼈아픈 7회' KIA 헥터, 6이닝 5K 5실점
양의지 '이제서야 타격감을 찾아가는데'[포토]
'태그 아웃되는 두산 양의지'[포토]
양의지 '나 아웃이니?'[포토]
양의지 '선취점 찬스를 이렇게 날리다니'[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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